군자의 마음은 바다처럼 깊고 넓으며, 물처럼 담백한 것이다. 범질(范質)이 그의 조카에게 가르친 시구. -소학 어진 자는 엿을 얻으면 노인의 병을 고치어 모시고, 대도 도척(盜척)이나 기족(企足)은 엿을 얻으면 이것으로 문빗장을 소리 없이 여는 데 쓴다. 같은 물건이라도 사람에 따라서 선악의 쓰임을 달리한다는 것의 비유. -잡편 오늘의 영단어 - hay : 건초, 마초, 꽃가루오늘의 영단어 - innumerable : 수없이, 헤아릴 수 없이책상 주위의 정리정돈이 그 사람의 업무 능력을 보여준다. -사카자키 시게모리 오늘의 영단어 - bean sprout : 콩나물오늘의 영단어 - horn : 나팔, 경보음, 싸이렌오늘의 영단어 - doze : 졸다, 꾸벅꾸벅 졸다오늘의 영단어 - round up : 일망타진하다, 일제검거하다, 소탕하다군대를 이제 망하는 곳까지 투입해서야 비로소 군대를 온전하게 보전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기는 것이고, 죽음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데까지 이르러서야 비로소 살아남는 방법이 생기는 것이다. -손자